
회복과 성장 세미나’ 현장에서 GIFT 포 커뮤니티 공동 대표인 전달훈(왼쪽부터), 리디아 전 박사가 더 블레싱 교회 피세원(맨 오른쪽) 목사 부부와 함께 자리했다. [GIFT 포 커뮤니티 제공]
GIFT 전인코칭전문학교와 자매 비영리단체 GIFT 포 커뮤니티(공동대표 전달훈·리디아 전)는 찾아가는 ‘회복과 성장 세미나’ 프로그램을 시작했다. 지난 2월 20일~3월 10일 애너하임 더 블레싱 교회에서 무료 세미나 4회를 열었으며, ‘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’를 주제로 교인뿐 아니라 다양한 배경의 한인들이 참여했다. 전달훈 대표(내과·소아과 전문의)와 리디아 전 대표(임상심리학 박사·ICF 전문코치)는 의학·심리학·뇌과학·신앙을 통합한 전인적 회복의 방향을 제시했으며, 앞으로 교회·공공기관·지역단체 등 요청 기관을 직접 찾아가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이다.